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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림테크(주)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

  • 2022-05-20
  • 1756

경림테크(주)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되다.

 

  경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정한 2022년 글로벌강소기업에 지역의 경림테크(주)를 포함한 9개사가 최종 선정돼

세계적인 수출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5월 8일 밝혔으며,

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은 5월 10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.

9개사는 ▷영창케미칼(성주) ▷경림테크(경산) ▷제이와이오토텍(경주) ▷제이앤코슈(경산) ▷튤립인터내셔널(예천)

▷재영(김천) ▷한호산업(경주) ▷삼원(경주) ▷테스크(김천)등 이다.

 

  이번‘글로벌강소기업’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이자 지역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

중기부, 지자체, 지역유관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수출 중소기업 지정제도이다. 경북은 지금까지 중기부에서 2011년부터 시작된 이래

올해 신규지정 9개사를 포함해 총 105개사가 선정됐다. 이번 선정에 앞서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는 올해 1월부터

참여기업 모집공고를 통해 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글로벌 역량 및 사업계획에 대한 현장 및 발표평가를 거쳐 중기부에 10개사를 추천했다.

신청요건은 직전년도 매출액 100∼1,000억원 & 수출액 500만불 이상인 중소기업(벤처·이노비즈·메인비즈 등

혁신형기업은 매출액 50∼1,000억원 & 수출액 100만달러 이상)이다. 이들 9개 기업은 지정일로부터 향후 4년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

수출바우처 등 해외마케팅 지원사업과 연구개발(R&D)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우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. 또,

도의 지역자율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시제품 제작, 교육·상담(컨설팅), 생산공정 및 품질개선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,

민간 금융기관의 정책자금 지원, 대출금리 우대 등의 금융지원도 활용할 수 있다.

 

  한편, 이들 기업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, 현지화에 대응하는 제품 개발 등

구체적 수출 다원화 전략을 제시해 세계시장으로의 성장성이 기대되고 있다. 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

도는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 돕고, 수출을 선도하는 글로벌 히든 챔피언으로

성장할 수 있도록 중기부,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지원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
<경림테크 글로벌강소기업 지정서>

 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< 2022년 글로벌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 >

 

 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(작성일 : 2022. 05. 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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